7월 18일 북한산 사모바위 / 7월 25일 우이령길

사모바위에서 찍은 사진


우이령길 길은 편안했고
맨발로 걸어봤다.
사람들이 복작복작 되기는 했지만 뭐 그정도 쯤 이해하고
나름 애쓴 흔적들이 보이기는 하지만 아직 좀 더 복원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우이령길에서 바라본 오봉이 멋있었고 그나마 요근래 공기가 청명한 편이어서 시야가 좋았다.
북한산이 참 좋기는 하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좀 안쓰럽다.
아무리 생각해도 서울 인구를 줄어야 해 ^^


by 구르는곰 | 2009/07/28 11:26 | 떠나는 즐거움과 산행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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